모두의 창업 도전 위한 AI 기반 아이디어 생성 솔루션 '아이디어가차' 공개
더인벤션랩(대표 김진영)이 모두의 창업 지원자들을 위한 AI 기반 아이디어 생성 솔루션 'IDEAGACHA(아이디어 가차)'를 공개했다. 'IDEAGACHA(아이디어가차)'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AI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모두의 창업 지원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라는 설명이다.
더인벤션랩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전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서울 권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IDEAGACHA(아이디어가차)’를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 지원한다.

'IDEAGACHA(아이디어가차)'는 더인벤션랩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아이디어 생성 솔루션으로, 기존 자사 서비스 'InventionDeck AI(인벤션덱AI)'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예비창업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글로 옮기는 과정이라는 점에 착안했다. 막연한 아이디어 상태에서도 세 단계만 거치면 지원서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사용자가 테마, 타겟, 기술 등 주요 카테고리의 관심사를 입력하면 AI가 키워드를 추천하고, 사용자가 선택한 키워드를 AI가 조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해낸다. 사용자가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를 선택하면 '모두의 창업' 지원서 포맷에 맞춰 초안이 작성된다. 키워드 입력에서 지원서 완성까지 이어지는 직관적인 흐름 덕분에, 창업을 처음 시도하는 사람도 별도의 사전 지식 없이 완성도 높은 지원서를 만들어낼 수 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나이, 성별, 지역에 관계없이 실패의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는 대규모 창업 지원 사업이다.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초기기업이 대상이며, 선발 단계에 따라 멘토링·사업화 자금·투자 연계 등 차별화된 지원이 제공된다.
더인벤션랩은 서울 권역 운영기관으로서 예비창업자 발굴부터 아이디어 검증, 2개월 관찰평가, 오디션(IR) 심사, 투자 연계까지 창업 전 주기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IDEAGACHA(아이디어가차)'는 이 과정의 진입 단계에서 핵심 도구로 활용된다.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는 "창업의 첫 걸음에서 가장 큰 장벽은 '막연함'이다"라며, 'IDEAGACHA(아이디어가차)'를 통해 아이디어 구체화와 지원서 작성이라는 실질적인 허들을 낮춰, 더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이상 축적한 액셀러레이팅 노하우와 AI 기술을 결합해, 단순 지원을 넘어 예비창업자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