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쉬 스마트홈 10년, 연결·보안·편의 갖춘 스마트홈 기준 제시
보쉬 스마트홈이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연결성과 보안, 편의성을 결합한 스마트홈 구현 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회사는 통합 플랫폼 구축과 개방형 생태계 확장, 데이터 보호 중심 설계를 기반으로 사용자 중심 스마트홈 환경 조성에 기여해왔다고 자평했다.
2026-04-03

테스토코리아, 제약·바이오용 실시간 온습도 환경 모니터링 기술 선보인다
테스토코리아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KoreaLAB 2026’에 참여한다고 4월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테스토코리아는 엄격한 품질 관리가 요구되는 제약 및 바이오 시장을 겨냥해 온습도 모니터링 시스템인 ‘testo Saveris 1’을 주력으로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이 시스템은 중앙 데이터 관리 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온습도를 측정하고 기록하며, 기준치 이탈 시 즉각적인 알람을 제공하여 연구 및 제조 환경의 안전성을 극대화한다.
2026-04-03

EDB, 엔비디아 GPU 가속 기술로 처리 속도 대폭 향상
EDB는 NVIDIA GPU 가속 기술을 활용해 ‘아파치 스파크’의 대규모 데이터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아파치 스파크용 NVIDIA cuDF’와의 통합을 확대한다고 4월 3일 밝혔다. 이번 통합을 통해 기존 CPU 기반으로 처리되던 대용량 데이터 분석 작업을 GPU로 전환함으로써, Postgres 기반 분석 성능을 NVIDIA AI 인프라 환경에서 대폭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4-03

데마틱, ‘지능으로 완성하는 자동화’ 기반 인력·공간·물류 과제 해결 전략 발표
데마틱이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홀 2에서 개최된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했다. 데마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인력 부족, 공간 제약, 운영 효율성 향상 요구 등 핵심 운영 과제 해결을 위한 첨단 자동화 물류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2026-04-03

KAIST 학부로봇동아리, 화성탐사 대회서 자율주행 및 생명체 탐사 기술력 입증
KAIST 학부생들이 직접 만든 탐사 로버로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세계 최대 화성탐사 대회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며, KAIST 최초 성과를 달성했다고 학교 측은 4월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8개국 116개 대학 팀이 참가해 치열한 예선을 치렀다. KAIST MR2 팀은 100점 만점에 95.38점을 기록하며 상위 38개 팀에 선정돼 본선 진출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KAIST 팀 최초의 본선 진출 성과로, 글로벌 무대에서 KAIST 학부생의 로봇 설계 및 제어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2026-04-03

포자랩스, AI 음악 설계로 하이엔드 아파트 공간 브랜딩 한다
포자랩스가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의 첫 단지 ‘오티에르 반포’에 공간별 테마 음원 제작 및 AI 기반 음악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한 ‘소닉 브랜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4월 3일 밝혔다. 포자랩스는 로비, 스카이라운지, 북 카페, 테라피 라운지, 피트니스 등 커뮤니티 시설 내 주요 5개 공간에 대해 각각의 목적과 분위기에 맞는 음악 환경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2026-04-03

마우저, 배터리 기반 LTE-M 게이트웨이로 IoT 원격 모니터링 지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디지 인터내셔널의 새로운 디지 커넥트 센서 XRT-M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디지 커넥트 센서 XRT-M은 유틸리티, 농업, 환경 규제 준수, 광업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가장 까다로운 IoT 환경에서 별도의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원격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배터리 전원 기반의 견고한 LTE-M 지원 셀룰러 게이트웨이다.
2026-04-03

슈나이더 일렉트릭, “AI 확산 속 에너지 산업, 2030년까지 자율 운영 투자 확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너지 및 화학 산업에서 자율 운영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12개국의 에너지 및 화학 산업 고위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1.5%는 향후 5년 내 자율화 고도화를 최우선 전략으로 꼽았으며, 이 비율은 10년 내 44%까지 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율화를 낮은 우선순위로 인식하는 비율은 전 세계적으로 5% 미만에 그쳤다.
2026-04-03

에이수스, 로컬 환경서 대형 AI 모델 구동 가능한 슈퍼컴 공개
에이수스 코리아는 데스크탑 크기에서 데이터센터급 성능을 구현하는 AI 슈퍼컴퓨팅 시스템 ‘ExpertCenter Pro ET900N G3’를 공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ExpertCenter Pro ET900N G3’는 NVIDIA GB300 Grace Blackwell Ultra 슈퍼칩 기반 플랫폼을 탑재해, 일반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고성능 컴퓨팅을 제공한다.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와 데이터센터급 연결성을 기반으로 최대 20 PFLOPS 수준의 AI 연산 성능을 지원한다.
2026-04-03

사이냅소프트, 검증된 문서 AI로 스마트 도서관 AX 선도한다
사이냅소프트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소노벨 천안에서 개최된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 참가하여, 미래형 AI 도서관 구축을 위한 핵심 문서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사이냅소프트는 ‘AI 도서관, 공유와 신뢰를 넘어 디지털 포용으로’라는 주제에 맞춰, 도서관의 방대한 지식 정보를 자산화 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AI 기술을 전시했다.
2026-04-03

[개발] 라디오맵, 대한민국 '위치 주권' 확립하는 위치 서비스 구현한다
스마트폰의 와이파이 신호와 라디오 맵을 결합해서 실내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KAIST 연구진이 8년간 개발한 이번 기술은 실종자 수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구글·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 중심의 위치 서비스 구조를 바꿀 ‘위치 주권’ 기술로 평가된다고 KAIST 측은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연구팀이 8년간 1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완성도를 높여온 결과라는 설명이다.
2026-04-02

데이터브릭스, 3년간 국내 데이터 및 AI 전문 인력 1만 명 양성한다
데이터브릭스가 4월 1일 한국에서 오프라인 컨퍼런스인 ‘AI Days Seoul’를 개최하고, 지난 회계연도 동안 국내에서 전년 대비 100% 이상의 성장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AI 도입 가속화에 따른 결과다. 데이터브릭스는 삼성생명, LG유플러스, NH투자증권, LG이노텍,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스타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4-02

산업교육연구소, AI 기반 스마트팜·스마트농업 세미나 개최
최근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농업 인력 부족 등으로 농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업은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AI, 데이터,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과 스마트농업이 미래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 농업 경영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산업교육연구소는 4월 10일(금)에 “AI 기반 스마트팜·스마트농업 정책과 신기술개발 및 사업 추진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04-02

에이디링크, 산업 자동화 장비 개발 솔루션 위한 파트너십 발표해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 코리아와 디바이스엑스는 4월 1일, 디지털트윈과 산업 자동화 장비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에이디링크 모션 및 엣지 AI 컴퓨팅과 디바이스엑스의 설계데이터 분석, 측정, 해석, 시뮬레이션, 보안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고객은 기술력 높은 디지털트윈 구현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를 통해 예지보전 및 유지보수를 최소화하고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26-04-02

엑시스,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 전략 발표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성장 전략 ‘Unite & Ignite for Growth’와 한국 시장 맞춤형 실행 전략 ‘LEAP 2030’을 공식 발표했다. 엑시스는 기존 영상 감시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AI 분석, 네트워크 오디오, 인터콤, 접근 제어 시스템을 결합한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 보안 기능을 넘어 데이터 기반 운영 효율성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6-04-02